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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지 메이커는 실기시험에서 출력을 할 때 꼭 쓰인다.
그래서 레이아웃도 잡아야 하고, 문자도 입력해야 하며, 재단선도 만들어 주어야 한다.
내가 시험 칠 때는 재단선이 뭔지도 몰랐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헤맨 적이 있는데 여기서는 그러한 분을 위해서 자세히 올려 놓겠다.
참고 하세요!
*** 바탕화면 제작 **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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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새발행물을 열어 용지를 설정한다. 설정할 때 가장 중요하다. 반드시 읽어보도록 하세요~ A4 사이즈가 210 X 297 의 세로 크기이다. 그리고 작업크기는 160 X 257 이라고 가정해보자.(좀 황당하지만......) 그런 후 210-160을 하면 50이 나온다 여백은 양쪽으로 주니까 양쪽에 25씩 준다. 위 아래도 마찬가지로 297-257 해서 40이 나오면 양쪽 20씩 준다. 그러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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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완성된 폼에 재단선을 만들어 줘야 한다. 재단선은 필수다. 수험사항에도 나온다. 빼먹고 안하면.. 감점인지..실격인지는..나도 잘 모르겠다. 아무튼..중요하다.!!! 그럼 재단선을 완성해 볼까나... 먼저 [보기]에서 눈금자와 안내선을 모두 보이게 한다. 그러면 모서리에 눈금자가 나오는데 눈금자 위에서 클릭을 한 후(눈금자 위 아무곳에서..)커서로 화면으로 드래그를 해보자 뭔가가 딸려나온다. 그 선을 아래와 같이 만든다. 위쪽도 마찬가지다. 그럼 아래와 같이 만들어 진다.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만들 때 반드시 보라색선 위에 꼭 물려야 하는거다. 그리고 하늘색 선을 따라서 줄을 긋는다. 줄 길이는 상관없다. 그냥 재단선만 완성하면 되는거다. 위 그림은 안내선을 가린 후 본 것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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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pg로 완성한 파일을 불러올 때는 열기가 아니라 가져오기 불러온다. 그리고 재단선까지 완성한 작업판의 사이즈에 꽉 차게 드래그해서 맞춘다. 그러면 위와 같이 된다. 그림을 보면 아래쪽에 선이 보인다. 그럴 때는 선을 선택해서 맨 뒤로 보내 후 그림을 약간 키우면 된다. 확대를 해서 작업하면 더 좋겠지....... 0.00차이는 별로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. 조금씩 완성에 가까운 작품이 나올 것 같죠? 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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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자를 쓸 때는 그냥 쓰지 않고 네모를 만들어서 그 안에 쓴다. 네모의 선을 안보이게 하려면 색상에서 없음을 지정해 주면 된다. 만일 지정해 줬는데도 보여도 실제로 출력할 때는 안 보인다. 이렇게 글자가 들어간다. 글자사이즈나 폰트의 종류는 제시해준다. 그걸 보고 글자를 드래그 한 후 오른쪽 클릭을 해서 문자설정에서 바꿔주면 된다. 그럼 최종작업을 볼까? 위와 같이 된다. 앗..그런데 글자부분에 이상하게 검은 점같은 것만 되어 있다. 그건 축소를 했기 때문이거나 글자크기가 작아서 그런거다. 뭐...별로 신경은 쓸 것 없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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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가장 중요하다. 작업할 때는 열심히 피 땀흘려 했는데 저장을 잘못해서 오류를 범하는 경우에는 정말 황당하지 않을 수가 없다. 출력용지는 하나이고, 앞에 출력하러 나가서 오픈을 했을 때 오픈이 재대로 안될 경우도 종종있다. 그러면 작업을 마치고 시간이 남았다면 아마 봐주는 곳도 있겠지만, 감독관 잘못 만나면 정말 골 때린다. 그래서 작업한 이미지를 모두 저장한다. 포토샵에서 만든 jpg(포토샵에서 저장할 때 무조건 jpg로 해야 한다. 절대 psd, pdd)로 해서는 안된다.) 일러스트에서 만든 ai(마크를 만들었을 것이다.) 그리고 최종물인 최종.p65를 한 디스켓에 다 저장한다. (p65는 페메 6.5일 때이다. 6.0이면 p60인가..? --;;;) 그런데 디스켓이 부족하다면 포토샵에서 작업한 것은 지워도 된다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..... 출력하러 나갔을 때 해상도를 높게 보고 싶을 때는 [파일]-[환경설정]에서 고해상도를 선택하면 된다. |